블로터 다음세대재단
  • 아이티캐너스
  • 오픈노하우
  • 소리아카이브
  • e하루616
  • 만드는 사람들
  • 함께해요
  • 궁금해요
  • 아카이브
  • 태그
  • 오픈램프 소개
 

Benedict에 해당되는 글 :: 2

6월29일, 3번째 오픈램프 오프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3월 2차 모임 이후 3개월 만입니다.
그 동안 새로 들어온 분들이 많아서 앞선 모임보다 기대가 컸습니다.
오픈램프에 대한 관심도 그만큼씩 자라나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

호리한 외모에 바리톤 음성이 매력적인 김영재님.
온라인 학습 생태계 프로젝트로 주말까지 반납하고 열심히 뛰고 계신 이나무님.
1차를 마치고 자리를 떠서 아쉬웠던, '우분투와 파이어폭스 마니아' 이정환님.
필명처럼 늘 한결같이 듬직하고 푸근한 산사랑님.
유쾌하고 능숙한 입담으로 술자리를 주도하신 Benedict님.

게다가
알코올만 들어가면 얼굴이 홍당무로 탈바꿈하는 ssanba님.
알코올만 들어가면 무한루프 어학학습기로 변신하는 수다꾼 eyeball님.
알코올만 들어가면 눈과 혀가 동시에 풀리는 저 asadal.

그리고 자칭 오픈램프 오프모임 '막내'인 Mr.Dust님.
곧 오픈램프 캐나다 특파원으로 떠나신다죠.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현지에서 좋은 소식 많이 알려주시고요.

처음 뵌 분, 오랜만에 뵌 분,
모두들 반가웠고 유쾌했습니다.
사정상 못 오신 분들도 다음에 꼭 뵈어요.

블로터 식구와 공동 호스트를 맡은 조아신님은 근무지가 제주도로 바뀌는 바람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4차 오프모임은 제주도에서!"라는 주장이 곳곳에서 터져나왔다는 후문도. :) 

아무튼,
잘들 들어가셨나요? :)

openlamp_3rd_01

왼쪽부터 김영재님, Benedict님, 이나무님, (가려진 이정환님), Mr.Dust님, ssanba님.

openlamp_3rd_02

eyeball님과 산사랑님.


Writer profile
author image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의 힘과 가치를 넓히는 데 한 표를!!

트랙백 주소 :: http://openlamp.co.kr/trackback/149

  1. |
    2009/06/30 13:50

    아 늦게들어가서 마눌한테 욕 바가자로 먹고,,,,음,,,,집에서는 쪼그라드는
    그래도 좋았습니다. 반가웠구요 감사했구요

  2. |
    2009/06/30 16:18

    저녁에 닭한마리+칼국수 먹고 맥주 마시고 집에 들어가니 마님이 배고프다고 해서 치킨 또 시켜 맥주 마셨습니다.
    아침 굶고 사무실 나와 별 생각없이 칼국수 먹으러 갔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닭-칼국수-맥주-닭-맥주-칼국수
    아차, 이건 너무한 걸... 싶어 만두국으로 바꿨다는... -.-;;

  3. |
    2009/06/30 23:54

    너무 즐거웠습니다. ^^;
    거기 맥주집 참 좋더라고요. 적당한 거품과 살얼음이 제 취향이었습니다.
    저는 그 후 다시 연구실 와서 새벽 2시까지 -_-a
    (분명 야근에 대한 열띤 토론이 있었는데...PM되니까 제가 그 꼴이더군요 OTL..)

  4. |
    2009/07/01 13:55

    아.. 저도 찍은 사진 정리해야하는데. ㅎㅎㅎ

     

Benedict님, 어서오세요~!

 2009/04/24 10:12

오픈램프 가족들이 날이 갈 수록 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새 식구 'Benedict'(베네딕트)님을 소개합니다.

Benedict님은 한글과컴퓨터에서 씽크프리 오피스(http://www.thinkfree.com) 서비스를 총괄하고 계십니다. 씽크프리는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웹오피스 서비스 선두주자죠.

지난 2001년, 마이크로소프트의 CEO인 스티브 발머가 미국 유명 IT잡지 'Fast Company'와 인터뷰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잠재적인 위협이 될 존재로 무엇을 꼽겠는가?”라는 질문에 '리눅스'와 더불어 '씽크프리'를 꼽았다는 점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2003년 6월 한컴 식구가 된 이후 서비스를 줄곧 개선하며 영어권에서 인지도를 넓혔고, 얼마 전에는 '씽크프리 오피스 라이브' 한국어 서비스를 공식 선보이기도 했죠.

Benedict님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생산성, 협업, 크라우드소싱같은 소셜 네트워킹 관련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오픈램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IT를 통한 나눔과 소통, 그리고 표현의 자유를 지향한다는 뜻도 밝혀주셨고요. 씽크프리 공식 블로그(http://blog.thinkfree.com)를 방문하시면 Benedict님의 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Benedict님, 오픈램프 가족이 되신 걸 환영합니다. :)

Writer profile
author image
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의 힘과 가치를 넓히는 데 한 표를!!

트랙백 주소 :: http://openlamp.co.kr/trackback/126

  1. 조아신
    |
    2009/04/24 10:53

    benedict님 환영합니다. 씽크프리 오피스를 총괄하고 계시다니 더 없이 기대가 됩니다. ~~

  2. |
    2009/04/25 13:08

    IT를 통한 나눔과 소통 정말 이런 일들을 하고 싶었습니다.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열심히 나누고 소통하며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