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e쇼핑몰을 자주 이용하시나요? 그렇다면 물건을 사기 전에 '보이지 않는 손'의 도움을 받아보신다면 어떨까요. 단, 파이어폭스 이용자에
한해서 말입니다.
'인비지블핸드'(InvisibleHand)란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얘깁니다. 말 그대로 '보이지 않는 손'이죠.
기능은 한마디로 'e쇼핑몰 가격비교 도우미'입니다. 여러 e쇼핑몰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사다 보면, 내가 고른 물건이 정말 최저가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죠. 여러 웹사이트에서 일일이 물건을 검색하고 가격을 비교하다보면 머리가 지끈, 눈알이 핑핑. @.@ 가격비교 서비스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인비지블핸드'라면 이 과정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고, 쉽게 줄여줍니다.
일단 확장기능을 설치합니다. 그러면 파이어폭스 하단 상태표시줄에 화살표 모양 아이콘이 새로 생깁니다. 평소엔 저게 동작하고 있나 모를
정도로 조용한 상태입니다. 그러다가 e쇼핑몰에 접속한 순간, 화살표 아이콘이 녹색으로 바뀌면서 해당 e쇼핑몰 가격 정보를 수집해 보관합니다.
자, 이제 사고픈 물품을 고르셨나요. e쇼핑몰 물품정보 페이지에서 화살표 아이콘을 마우스로 살짝 눌러보세요. 같은 물건을 더 싸게 파는
다른 e쇼핑몰 페이지를 툴바 형태로 알려줍니다. 어떤 e쇼핑몰이 얼마에 물품을 팔고 있으며, 몇 퍼센트나 싼 지 등등. 이 정보를 보고도 더
비싼 값에 물품을 살 이용자는 없겠죠. 쌈짓돈을 조금이라도 아끼는 손쉬운 방법을 알려주는 확장기능인 셈입니다.
게다가 '인비지블핸드'는 또한 많이 쓸 수록 똑똑해지는 서비스입니다. 직접 써보니, 이용자가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e쇼핑몰은 가격비교
정보를 제대로 수집하지 않는 듯합니다. 하지만 일단 한 번 방문한 곳은 최신 가격정보를 자동 수집해 보관합니다. 한 번 방문한 곳도 다시 접속할
때마다 최신 정보를 긁어옵니다. 가격정보 외에 이용자 정보는 전혀 수집하지 않는데다, 시스템 부하도 거의 없습니다. 어차피 똑똑한 e쇼핑을 위해
여러 e쇼핑몰을 두루 돌아볼 요량이라면, 꽤 요긴한 도우미 아닌가요.
아직은 '보이지 않는 손'이 작동하는 e쇼핑몰은 미국·영국지역 60여곳 정도입니다. 국내 e쇼핑몰이 지원되지 않는 점은 아쉽습니다. 점차
지원 대상 e쇼핑몰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주의하실 점도 있습니다. 정보가 완벽할 순 없는 노릇이니까요. 배송비나 포장비를 포함해 최저가격을 검색할 경우 오류를 내기도
한답니다. e쇼핑몰 중엔 배송비나 포장비를 교묘하게 책정하는 곳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시스템이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겠죠.
그렇지만 '인비지블핸드'는 그 자체로 효용성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요컨대 아마존닷컴이나 베스트바이 등에서 물품을 직접 구매할 땐 적어도
한 번쯤 '최저가격 거름망'을 거치는 셈이니까요. 해외 e쇼핑몰에서 물품을 자주 구매하는 이용자라면 기억해둘 만 한 확장기능 아닐까요.
:)
한 발 늦었지만,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다음이 '파이어폭스 다음 에디션'을 내놓았군요. 파이어폭스에서 다음 분위기로 바꾸고, 다음 주요 서비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다음 최적화 버전'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도 많으실 듯. :)
파이어폭스 다음 에디션은 크게 4가지 구성으로 나뉩니다. 우선 파이어폭스용 다음 툴바. 툴바를 설치하면 파이어폭스에서 다음 검색은 물론 메일·카페·블로그·사전·뉴스 등 즐겨쓰는 서비스로 한 번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다음 테마도 눈길을 끕니다. '테마'란 아시다시피, 파이어폭스 창 색깔과 주요 아이콘들을 입맛대로 골라 쓸 수 있도록 제공하는 모둠 스킨이라 하겠는데요. 다음 테마는 푸른색 계열 중심으로 심플한 아이콘들을 배열해 깔끔한 느낌을 주는군요. 다만, 탭이 조금 뚱뚱한 느낌입니다. 요즘 넷북 보급이 늘면서 좁은 화면에서 웹서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은데요. 세로폭을 조금 줄이면 더 날렵하고 깔끔해 보일 듯. 개인 취향 차이겠지만. ^^;
물론,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페이지 '테마' 카테고리에서 더 많은 테마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통합팩도 제공합니다. 한국인이 즐겨쓰는 확장기능들을 모둠으로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는데요. 일반인용과 개발자용으로 나뉘어 제공됩니다. 일반인용으로는 키보드 단축키나 명령 아이콘을 누르지 않고도 마우스 움직임만으로 웹브라우저를 작동할 수 있는 '마우스 제스처', 파이어폭스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창을 띄워 쓸 수 있는 'IE탭', 외국어 번역 기능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개발자들이라면 웹사이트 분석 도구인 '파이어버그'를 포함해 (제가 안 써본^^;) 여러 유용한 확장기능들을 한꺼번에 설치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모질라 커뮤니티로부터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음은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를 후원하고 있죠. 파이어폭스를 사용하다 궁금증이 생기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곧바로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에 도움을 청하시기 바랍니다. 잘못하다간 저처럼 삽질하는 경우도 생기니까요. :(
파이어폭스 다음 에디션.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를 아끼고 지원하는 다음의 마음이 느껴지는군요.
- 다음, 모질라재단과 공동 개발한 '파이어폭스 3 다음 에디션' 정식 배포 - Firefox 3에서도 한메일, 카페 미리 보기, 검색 툴바 등 서비스 편리하게 이용 가능
2009-06-18,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모질라재단과 파이어폭스(Firefox) 다음 에디션 출시 및 검색 서비스 제휴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모질라재단이 구글, 야후닷컴, 이베이, 러시아의 얀덱스(Yandex) 등 해외 주요 인터넷 기업과 체결한 것과 유사한 방식으로, 국내에서는 다음이 최초로 파트너십 체결에 성공했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발생되는 검색 수익의 일부가 모질라재단에 기부되는 등 양사는 오픈소스 확대를 위해 향후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다음이 정식으로 배포하는 '파이어폭스 3 다음 에디션'은 ‘파이어폭스 3’ 정식 버전에서 한층 더 다음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검색, 한메일, 카페 미리 보기, 원클릭 사전 기능 등을 포함한 툴바 기능을 추가한 버전이다. 이는 다음과 모질라 재단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파이어폭스용 다음 툴바 외에도 국내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확장 기능 위주로 일반 및 개발자용을 나누어 통합 확장 기능팩을 제공한다.
또한 '파이어폭스 3 다음 에디션’은 모질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버전과 함께 국내 출시된 파이어폭스 버전 중 가장 최신으로 다음 검색창에서 '파이어폭스'를 치거나 프로모션 페이지(http://promotion.daum.net/ff3)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다음은 지난 2004년부터 파이어폭스의 주요 기능을 국내 사용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웹 표준 및 웹 접근성을 꾸준히 개선함으로써 파이어폭스에서 다음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 한국 모질라 포럼 등을 통해 모질라 신규 사용자에 대한 기술적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다음 이재혁 CTO(최고기술책임자)는 "다음을 통해 이제 빠르고 안전한 웹 브라우저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파이어폭스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 오픈 소스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위한 재정적 지원과 아직 소수지만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러한 지원들은 다음의 개방 전략과 부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모질라는...]
모질라(Mozilla, www.mozilla.com)는1998년부터 전 세계 누구나 쉽게 온라인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자유롭고 공개된 소프트웨어 제품과 기술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글로벌 커뮤니티이다. 비영리 재단인 모질라 재단의 지원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개방과 혁신 바탕으로 인터넷의 혁신 기술 플랫폼을 공개적으로 만드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지향하고 있다. 잘 훈련된 고급 개발자들의 투명하고 협동적인 개발 과정과 많은 사람들의 참여로 정직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파이어폭스를 실행할 때마다 하루 한 번씩 열대우림 보호단체 ‘더 레인포레스트 사이트‘(The
Rainforest Site) 팝업창을 띄운다. 이용자가 배너를 누를 때마다 열대우림 보호 기금이 조금씩 쌓인다. 기부금은
파이어폭스 이용자 지갑에서 빠져나가는 게 아니라, 친환경 기업들이 추렴한다. 그 대신 이들 기업은 ‘더 레인포레스트 사이트’에
상품광고를 건다. 안심하시라. 회원 가입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일도 없다. 이용자는 그저 하루 한 번 배너광고만 누르면 된다.
‘그린 애니 사이트‘(GAS)
는 e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을 친환경 활동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아마존닷컴이나 바이닷컴 등 주요 e쇼핑몰이 운영하는 수익공유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GAS는 ‘북마클릿’ 형태로 제공된다. GAS 설치 페이지에
서 ‘Green This!’ 버튼을 마우스로 끌어다 북마크 도구모음에 갖다놓으면 준비는 끝난다. 이제 아마존닷컴이나 바이닷컴에서
원하는 물건을 고른 뒤 북마크 도구모음에서 ‘Green This!’ 버튼을 누르고 구매할 때마다 수익금이 GAS로 정산된다.
GAS는 이를 모아 한 푼 남김 없이 친환경 재단에 기부한다. 이용자는 ‘Green This!’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는
불편함만 ‘기부’하면 된다.
‘베터 더 월드‘
는 글로벌 공익 기금 모금 플랫폼이다. 일반 가입자와 사회적기업 두 축을 중심으로 운영되는데 ▲가입자는 베터 더 월드 공익광고를
웹브라우저 사이드바에 노출시키고 ▲공익광고를 건 사회적기업들은 광고 노출 횟수만큼 기금을 낸다. 베터 더 월드 도우미는 사실상
전세계 누리꾼 모두이다. 딱히 기금을 낼 의지나 여력이 없는 이용자라도 웹을 돌아다니다 베터 더 월드 배너광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참여하는 셈이니까. 더 많은 베터 더 월드 배너를 노출할 수록 도움 주머니도 든든해진다.
‘스와퍼블‘
은 웹에 노출되는 검색광고를 가로채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이다. 확장기능을 설치하고 나면 웹사이트를 방문할 때 뜨는 검색광고들이
스와퍼블 검색광고로 뒤바뀐다. 그 대신 스와퍼블은 검색광고로 얻은 수익을 모두 기부한다. 현재는 구글, 야후, 라이브닷컴,
애스크닷컴 등 5곳 검색광고를 ‘도둑질’한다. 이용자는 자기가 기여한 만큼 발생하는 수익을 어떤 단체에 기부할 지 스와퍼블
웹사이트에서 직접 선택할 수 있다.
‘굿서치‘
는 2005년 문을 연 검색 서비스다. 여느 검색 서비스처럼 굿서치도 검색결과에 연관광고를 노출시키지만, 검색광고 수익의 절반을
사회에 내놓는다. 환원 대상은 이용자가 아니라 자선기관이나 학교, 병원이나 자원봉사조직같은 비영리단체다.
이용자는 검색하기 전에 기부하고픈 자선단체를 먼저
선택하고→검색 결과화면에 뜨는 문맥광고를 클릭하면→굿서치는 광고주에게 받는 수익의 절반을 이용자가 지정한 단체에 기부한다. 대개
문맥광고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2센트의 수익이 검색업체에 돌아온다. 굿서치는 이용자가 광고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1센트를
자선단체 기부용으로 적립하는 셈이다. 검색엔진은 야후를 이용한다.
‘프리라이스‘
는 영어단어도 배우고 지구촌에 식량도 기부하는 일석이조 웹사이트다. 이용자가 영어 문제를 맞출 때마다 쌀 10톨씩 쌓이고,
이렇게 모인 쌀은 지구촌 빈곤 지역에 기부된다. ‘라이스 카운트’ 확장기능은 파이어폭스 상태표시줄에서 프리라이스 학습 진도를
시간·일·주·월 단위 그래프로 한눈에 보여준다. 학습 결과를 스프레드시트용 ‘csv’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도 제공한다.
미로(Miro)는 오픈소스 미디어 플레이어다. 모질라 ‘XUL러너’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오픈소스 미디어 재생기 ‘VLC 미디어 플레이어’를 내장하고 있다. ‘아이 ♥ 미로‘
는 아마존닷컴에서 물건을 살 때마다 구매액 일부를 ‘미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참여문화재단(PCF)에 기부하는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확장기능을 설치한 이용자가 아마존에서 물건을 살 때 자동으로 URL에 유입경로 코드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판매 수익을 아마존닷컴에서 받아 PCF에 기부한다. 아직은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일본지역에서 구매할
때만 적용된다.
G메일이나 야후 웹메일을 쓰시는가. 그렇다면 ‘리플라이 포
올’에 조금만 힘을 보태면 어떨까. ‘리플라이 포 올’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지구촌 공익 이슈들을 주변에 알리는 방법을
제공한다. G메일이나 야후 메일, 핫메일 이용자가 e메일을 보낼 때 공익 이슈를 알리는 서명을 자동 첨부해준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홈페이지에서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하고, 서명을 첨부할 웹메일 서비스와 첨부 방식, 계정 정보 등을 입력하면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을 내려받는 주소가 뜬다.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다음부터 해당 웹메일로 e메일을 보낼 때 서명이 자동으로
붙는다. AIDS 방지, 동물 보호, 지구온난화 방지 등 다양한 이슈 가운데 관심 주제를 고르면 된다.
선한 일 또는 옳은 일을 위해 기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돈을 내놓을 수도, 재능이나 시간을 기부할 수도 있다. 헌데 ‘그린’은 그 가운데서도 좀 색다른 기부를 선택했다. ‘그린‘
은 지구온난화를 막고자 출범한 프로젝트다. 누리꾼 누구나 그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간단하다. ‘그린’ 확장기능을 설치한
다음, 평소처럼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면 된다. 특정 웹사이트를 꼭 방문하거나, 광고를 누를 필요도 없다. ‘그린’은 웹서핑 궤적을
따라가며 이용자 기호나 취향 등을 분석한다. 이 결과들을 토대로 ‘그린’은 광고주들에게 광고 효과가 높은 웹사이트를 제안하고
수익을 거둔다. 벌어들인 돈은 태양열 집열판이나 풍력 터빈을 사거나 숲 조성 등에 쓴다. 파이어폭스 하단 실행표시줄 아이콘에
마우스를 대면, 내가 줄인 온실가스 양과 전체 감소량을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 웹사이트 이용 현황을 수집·분석하는 만큼,
사전에 이용허락 동의를 받는다.
‘노우모어‘
는 여러 면에서 혁신적인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이다. 이 확장기능을 설치하는 순간, 당신은 웹 세상의 부조리와 불합리를 감시하는
e시민감시단으로 거듭난다. 주요 기능은 3가지다. 이용자가 만약 비윤리적인 기업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노우모어는 자동으로
경고문을 띄운다. 근로 인권을 보장하지 않거나 환경을 해치고 윤리에 어긋나는 사업을 벌이는 기업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현재는
주요 검색엔진에 등록된 30여개 기업과 자회사, 주요 브랜드 등의 정보를 구축해둔 상태다.
이들 기업 정보는 주요 검색서비스 검색 결과에도 뜬다. 검색
결과에서 해당 기업 주소 옆에 ▲노동자 권리 ▲인권 ▲정치적 영향력 ▲환경 영향 ▲기업 윤리 등을 나타내는 5개 아이콘이 함께
표시된다. 빨간 아이콘은 해당 분야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뜻이며, 노란색은 중립적, 초록색은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음을
뜻한다. 현재 구글, 야후, 아마존, 애스크닷컴 등 4개 검색서비스에 제공되고 있다. 이 5가지 아이콘은 아마존닷컴 상품
목록에도 뜬다. 이용자는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노우모어 아이콘을 보고 해당 브랜드나 기업이 윤리적인지 판단하고 구매를 결정하면
된다.
http://www.coachfactorystore-outlet.net
http://www.coachfactory-outlet-onlines.net
http://www.coachfactoryoutlet-onlinee.com
http://www.coachoutletstoreonline2012.net
http://www.coachoutletonlinestore.ca
http://www.coachfactorystoresonline.net
http://www.lvbagss-online.net
http://www.coachfactorysoutletsonlines.com
http://www.coachfactorys-onlines.net
http://www.louisvuittonbags2012.net
http://www.coachbagsz.net
http://www.burberryscarfs2012.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