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빛살님, 환영합니다
2009/06/17 14:29
오픈램프 불빛이 조금씩 담장 너머로 퍼지고 있는 걸까요. 요즘 이곳 문을 두드리는 분들이 부쩍 늘고 있습니다.
반가운 식구를 또 한 분 소개해드립니다. '빛살'님입니다.
빛살님은 우연히 오픈램프를 발견하셨군요. 우연이 인연으로 이어지려나봅니다. 다들 환영해주시길.
빛살님은 직업상 마이SQL을 공부하고 있는데, 일반인도 조금만 공부하면 활용도가 꽤 높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줄 공간으로 오픈램프에 눈독을 들인 모양입니다. 제대로 보셨습니다. 오픈램프는 초보자도 쉽고 거부감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 정보 마당을 꿈꾸고 있거든요. 옆자리 동료나 친구에게 얘기하듯 부담 없이 오픈소스에 대해 얘기하고 정보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죠? 식구들도 늘어나는만큼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모색해볼 생각입니다.
새 얼굴은 늘어나는데, 웹사이트도 식구도 제대로 못 챙기고 있는 것 같아서 웹지기로서 부끄럽고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다들 관심사도 다르고 오픈램프에 바라는 바도 다를 텐데요.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오픈램프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 지 고민이 되는군요.
못 뵌 얼굴들이 더 많네요. 곧 머리 맞대고 함께 얘기들 나눠봅시다. 빛살님, 환영합니다~! :)
반가운 식구를 또 한 분 소개해드립니다. '빛살'님입니다.
빛살님은 우연히 오픈램프를 발견하셨군요. 우연이 인연으로 이어지려나봅니다. 다들 환영해주시길.
빛살님은 직업상 마이SQL을 공부하고 있는데, 일반인도 조금만 공부하면 활용도가 꽤 높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줄 공간으로 오픈램프에 눈독을 들인 모양입니다. 제대로 보셨습니다. 오픈램프는 초보자도 쉽고 거부감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 정보 마당을 꿈꾸고 있거든요. 옆자리 동료나 친구에게 얘기하듯 부담 없이 오픈소스에 대해 얘기하고 정보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죠? 식구들도 늘어나는만큼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를 모색해볼 생각입니다.
새 얼굴은 늘어나는데, 웹사이트도 식구도 제대로 못 챙기고 있는 것 같아서 웹지기로서 부끄럽고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다들 관심사도 다르고 오픈램프에 바라는 바도 다를 텐데요. 다양성을 존중하면서도 오픈램프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 지 고민이 되는군요.
못 뵌 얼굴들이 더 많네요. 곧 머리 맞대고 함께 얘기들 나눠봅시다. 빛살님, 환영합니다~! :)





















개인적으로 MySQL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글이 기대가 됩니다.
오픈램프에 동참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초대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둘러보니 정말이지 배울 것이 많군요.
짬짬이 시간을 내서 공부해야 겠습니다. ^___^
안해서 고민고민하던 차에 페이스북을 오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