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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역량프라자에서 주최하는 2011년 제5회 공개SW 개발자 대회가 열립니다.
  • 대회 기간 : 2011.6.8 ~ 2011.11.1
  • 참가 접수 : 2011.6.8 ~ 2011.7.17
  • 개발 SW 접수 : 2011.7.20 ~ 2011.9.18
매년 개최되는 공개SW 개발자 대회이지만 올해는 규모가 좀 더 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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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2/01/30 19:18

    I don't have any words to appreciate this post.....I am really impressed ....the person who created this post surely knew the subject well. Thanks for sharing this with us.

  2. |
    2012/01/31 16:48

    I have been reading your posts regularly. I need to say that you are doing a fantastic job. Please keep up the great work.

     

공개SW 역량프라자에서 "제1회 하이-공개SW" 행사로 공개SW 사용기를 공모 합니다.
2011년 4월 1일부터 2011년 5월 13일까지 공개SW 포털 사이트의 공개SW 사용기 게시판에 글을 올려서 참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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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SW 역량프라자에서 2011년도 공개SW 신시장 창출을 위한 수요 조사를 합니다.


□ 추진 배경

 ㅇ 공개SW가 갖는 개방형 개발 방식, 서비스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등은 SW산업의 현 흐름에 가장 적합한 형태임

   - 따라서, 공개SW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신비즈니스 영역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기존의 서버OS 중심의 공개SW 적용범위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Application과 산업 적용 범위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됨

 ㅇ 공개SW신시장 창출을 위한 지원과제의 범위를 신규IT서비스, 임베디드SW분야로 확대하여  수요, 경제적 창출가치를 고려한 현장중심의 과제도출․지원

□ 사업 목적

 ㅇ 신시장 창출 중심의 공개SW 프로젝트 지원과 오픈소스의 활용·공유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및 제품개발 등을 공개 SW산업의 활성화 지원

□ 사업추진 내용

 ◦ 공개SW신시장창출 프로젝트 발굴․지원

   - 현장수요 및 시장진출 가능성, 신규시장 창출 등을 고려하여 단일기업 또는 기업 및 연구소와   협력하여 공개SW 프로젝트 발굴․개발

    * 공개SW를 적용한 IT․SW서비스, 임베디드SW, 특정단말의 OS 및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등의  신규 및 전환개발, 시제품 출시

   - 자사의 핵심솔루션을 공개SW기반으로 전환하거나, 공개SW신시장 창출을 위한 솔루션,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자 하는 기업참여 강화
  
□ 수요조사 목적

 ◦ 공개SW 기반의 SW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공개SW 신시장창출 지원사업』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 및 전략과제 분야발굴

 

□ 수요조사 대상분야

 ◦ 공개SW 및 비공개 운영체제(Windows 등)에서 적용 가능한 공개SW분야

 

신시장 창출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스마트그리드 등

시장 진출
(국산화)

임베디드SW (특정단말, 자동차, 조선, 가전 등),
특정업무 시스템, 외산 패키지SW의 국산화 등

기타

기타 공개SW를 활용 부문


□ 참여대상

 ◦ 공개SW 관련 기업, 연구기관, 대학, 협회 및 공개SW 산업진흥을 위한 민간단체, 유관기관, 전문가,   일반인 등


□ 수요조사서 작성 및 제출 방법

 ◦ 수요조사서 작성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nipa.kr)의 "2011년 공개SW 신시장창출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공고에서 양식 다운로드하여 작성

 ◦ 제출 방법 : 전자우편을 통한 수요조사서 접수
   - 전자우편 주소 : sjjung@nipa.kr

 ◦ 접수 기간 : 2011. 3. 30(수) ~ 4. 6(수) 18:00

□ 향후 추진계획

 ◦ ‘11. 4. 8 : 수요조사 취합 및 분석
 ◦ ‘11. 4. 3주차 : 공모과제 분야 선정 및 사업공고
 ◦ ‘11. 4. 5주차 : 지원과제 선정
     * 상기일정은 내부사정에 의해 변동 가능함


참조: 2011년 공개SW신시장창출사업 추진계획 수립을 위한 수요조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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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14일 공개SW 역량프라자에서 2011년 4월 Open Technet 세미나를 진행 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픈소스 CFD의 현황 및 산업체 활용 방안을 주제로 서울대학교에서 진행이 됩니다.
  • 세션1 - 오픈폼 소개, 서울대 및 국내 오픈폼 현황
  • 세션2 - 오픈폼의 현재 기능 및 발전 방향
  • 세션3 - 외국 산업체 및 연구소의 오픈품 활용 사례 및 현황
  • 세션4 - 오픈폼 활용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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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2011년에도 공개SW 역량프라자에서 "공개SW 커뮤니티 지원 사업"을 시작 합니다.
2011년도 지정 과제에는 아래 내용이 포함되었네요.
  • HTML5 표준 비즈니스 리포팅 툴
  • 클라우드 컴퓨팅 관리 및 운용 환경 개발
  • 클라우드 기반 대용량 데이터 처리
  • 스마트폰 플랫폼 및 응용분야 (증강현실, SNS 등)
2011년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www.nipa.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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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Open Technet이 2011년 3월 23일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이 됩니다.
  • 오픈소스를 이용한 임베디드 개발
  • 자동차 전자장치 개발의 국제 표준 Eclipse 오픈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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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2010년도 연말이 되었다. 오픈소스 관련 기사를 수집하기 시작한지도 2년 반이 되어 간다. 그동안 자세하게 정리를 하지 못했지만 하나의 인덱스로서 활용할 만하다고 나름 생각해 본다.

2010년 11월

  • 공개SW 역량프라자 : 2010년 약 100여개 공개SW 성숙도 평가후 발표 예정
  • 공개SW 역량프라자 : "2010 공개 소프트웨어 주니어 페스티벌" 개최
  • 공개SW 역량프라자 : 정부 지원 과제중 13개 과제가 소스포지 상위 10%에 포함
  • 네이버 : CUBRID와 검색엔진, XE가 통합된 오픈소스 통합 패키지인 ACXEL 출시
  • 삼성SDS : 고속 전송 오픈소스인 Rapidant 공개 (Apache License)
  • 삼성SDS : Anyframe, 오픈소스,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통합 관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을 밝힘
  1. [오픈API///교육/2010.11.26] : 포털 3사, 오픈API 교육 실시
  2. [오픈소스///디아스포라/2010.11.25] : 페이스북을 떠나라
  3. [오픈소스///모바일 웹/2010.11.25]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업계, 웹으로 눈돌려
  4. [오픈소스/구글/웹이브/아파치/2010.11.25] : 구글 웨이브, 아파치 프로젝트로 부활하나
  5. [오픈소스/LG전자//도입/2010.11.25] : LG전자, 신규 시스템 60%가 오픈소스
  6. [오픈소스///음악,제작툴/2010.11.21] : 오픈소스 기반의 음악제작툴 활용 세미나
  7. [오픈소스//Ubuntu/가이드북/2010.11.19] : 국내 최초의 우분투 가이드북 "Welcome to Ubuntu" 예약 판매 시작
  8. [오픈소스/삼성SDS/Anyframe/통합 관리/2010.11.18] : 삼성SDS "오픈소스 만으로도 개발환경 통합관리"
  9. [오픈소스///개발자대회/2010.11.18] : 2010년 빛낸 SW: 공개소프트웨어 개발자 대회
  10. [오픈소스///개발자,만족도/2010.11.15] : 신인터넷 2010: 개발자들 "국내 기업 인터넷 개방 정책 미흡"
  11. [오픈소스/삼성SDS/Rapidant/고속 전송/2010.11.15] : 삼성SDS, 데이터 고속전송 솔루션 공개
  12. [오픈소스/네이버/ACXEL/통합 패키지/2010.11.11] : 큐브리드 오픈소스 종합 패키지, '액셀' 출시
  13. [오픈소스///스마트폰,컨퍼런스/2010.11.10] : 오픈 소스 진영 초빙 국제 스마트디바이스 발전 전략 컨퍼런스
  14. [오픈소스///소스포지/2010.11.8] : 정부지원 공개SW 2건 소스포지 상위1%에 올라
  15. [오픈소스///DBMS/2010.11.7] : 국산DBMS 이젠 써도 괜찮다
  16. [오픈소스/공개SW 역량프라자//페스티벌/2010.11.7] : 공개SW로 작품 만들어요
  17. [오픈소스/공개SW 역량프라자//성숙도/2010.11.4] : 오픈소스SW 성숙도 평가 본격 행보
  18. [오픈소스///라이선스/2010.11.3] : GPL 관련 라이센스 문제로 iOS용 VLC 어플이 판매중지 될 예정
  19. [오픈소스///HTML5,프레임워크/2010.11.3] : 아이패드 전자책용 오픈 소스 HTML 5 프레임워크 공개
  20. [오픈소스///모바일/2010.11.3] : 공개SW 새 사업 기회는 모바일 앱에 있다
  21. [오픈소스/구글/안드로이드/결함/2010.11.2] : 안드로이드 소스코드에 '심각한' 결함 발견
  22. [오픈소스///비즈니스 모델/2010.11.2] : 오픈소스 SW 비즈니스로 성공하려면…

***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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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온 오픈소스와 오픈API, 양 진영에서 많은 일이 시작 되었다

공개SW 역량프라자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공개SW 커뮤니티 지원 사업이 추진되어 가고 있다. 그리고 지식경제부 "2010 공개SW 개발자 대회"를 시작하면서 제1회 공개 SW 기술 세미나도 진행되고 있다. 또한 작년 하반기부터 기대가 되었던 문화체육관광부의 "코드아이 서비스"가 드디어 서비스를 개설 하여 많은 중소기업들의 오픈소스 라이선스에 대한 문제를 지원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나와 같은 개인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쉽다.

2010년은 스마트폰이 대세를 이끌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네이버의 경우, 오픈API를 활용한 "앱팩토리"를 오부픈하겠다고 밝혀 향후 어떤한 형태로 서비스가 오픈될지 기대된다.

  • 삼성 : Linux용 오픈소스 회사인 리나로(Linaro) 설립 참여
  • 네이버 : CUBRID용 DBMS 관리툴 연동
  • 네이버 : 오픈API를 활용한 앱스토어인 "앱팩토리" 오픈 예정
  1. [오픈API/네이버/앱팩토리/앱스토어/2010.6.28] : NHN, 소셜앱 제작 `앱팩토리` 개설
  2. [오픈API/구글/안드로이드/유튜브/2010.6.26] : 안드로이드 유투브 오픈 API 쓰는 방법 질문입니다.
  3. [오픈소스/네이버//신디케이션/2010.6.25] : 독립사이트를 위한 신디케이션 API
  4. [오픈소스///저작권/2010.6.23] : 공짜라도 '저작권'은 있다
  5. [오픈소스/한국저작권위원회//코드아이/2010.6.23] : 저작권위, 오픈소스 라이선스 무료검사
  6. [오픈소스///비즈니스 모델/2010.6.21] : 오픈 소스 비즈니스 모델(Open Source Business Model)에 대한 공부 시작..
  7. [오픈소스///redhat,공모전/2010.6.20] : Open Source 관련해서 공모전을 올렸습니다.
  8. [오픈API///유통/2010.6.18] : 월드브리프: 퍼블릭 API로 새 가치 창출하는 유통업계
  9. [오픈소스/킴스큐//웹개발 플랫폼/2010.6.18] : 글로벌 오픈소스 웹사이트 개발 플랫폼 도전
  10. [오픈소스/SK C&C//클라우드/2010.6.17] : SK C&C, 공개SW 기반 세계진출 야심
  11. [오픈소스/지식경제부//개발자 대회/2010.6.16] : 공개SW 개발자 대회, 5개월 대장정 막 올라
  12. [오픈소스/공개SW 역량프라자//기술세미나/2010.6.14] : 공개SW 기술세미나
  13. [오픈API/NIA,KDB//공모전/2010.6.11] : 공공DB 활용한 모바일앱 공모전 열린다
  14. [오픈소스//PartedMagic/고스트/2010.6.11] : PartedMagic으로 파티션 백업하기
  15. [오픈API///북피니언,당첨자/2010.6.9] : Open API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 당첨자
  16. [오픈API/네이버//정책/2010.6.7] : 회사 업무용 App에서 다음 MAP Open API 사용시 비용관련 문의
  17. [오픈소스/네이버/CUBRID/관리툴 연동/2010.6.7] : 큐브리드, 해외 오픈소스DB 관리툴 연동
  18. [오픈소스///리나로/2010.6.7] : IT기업, 오픈소스 혁신 위해 뭉쳤다!

***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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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0/07/19 18:06

    <오픈소스SW 저작권 인식제고 캠페인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오픈소스SW 저작권 인식제고 및 건전한 이용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캠페인 및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기 간 : '10. 7. 19 ~ 8. 27
    - 장 소 : http://foss4u.or.kr/campaign/?rurl=fosscamp0000001

  2. 바로
    |
    2010/07/24 09:36

    오픈소스SW 저작권 인식제고 및 건전한 이용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캠페인 및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기프티콘과 다양한 선물 함께 주고 있습니다.
    - 기 간 : '10. 7. 19 ~ 8. 27
    - 장 소 : http://foss4u.or.kr/campaign/?rurl=fosscamp0001215

  3. |
    2012/01/31 17:25

    有时间在这篇文章中的一些有趣的论点,但我不知道如果我看到他们所有的心脏心脏。有一定的正确性,但我将采取保留意见,直到我看得更远。好文章,感谢,我们希望有更多的!此外,Feedburner的以及

  4. |
    2012/02/04 17:39

    이 문서는 정말 좋았어. 당신은 확실히 같은 훌륭한 기사를 생산하는 연구에 많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의 대명사인 리눅스가 등장한지 올해로 18년째이다. 서버 운영체제의 하나로 등장한 오픈소스SW는 이제 기업 시장에 안착한 후 휴대폰 시장도 정조준하고 있다. 일정한 룰만 따른다면 최고의 기술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픈소스SW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클라우드컴퓨팅의 대표주자인 구글이나 아마존은 오픈소스SW를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들이다.

이런 흐름은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닷컴 붕괴 후 포털 서비스 업체들은 비용 절감차원에서 유닉스 시스템을 리눅스 시스템으로 교체했다. 통신 서비스 업체들은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할 때 오픈소스SW를 활용해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닷넷 진영에서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자바 진영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스프링닷자바의 닷넷 지원 플랫폼인 스피링닷넷이라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려는 고객들이 전세계적으로 늘고 있는 것. 최근 국내에서도 이를 활용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공개SW가 힘을 발휘하고 있는 기술적인 배경에는 CPU 업체들도 한몫을 단단히 하고 있다. 인텔과 AMD 등은 쿼드코어 제품과 같은 고성능, 저전력 CPU를 잇따라 선보였다. 이 같은 x86과 x86-64 지원 CPU의 성능 개선은 자연스럽게 이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의 활용을 더욱 극대화, 범용화시키고 있다.

모바일 분야에서도 스마트폰 시장이 개화되면서 공개SW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iPhone)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리모(LiMO), 노키아의 심비안, 퀄컴의 브루(Brew) 등  휴대폰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플랫폼 시장한 플랫폼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오픈소스SW 활용에 관심을 가졌던 국내 고객사 중 몇몇은 직접 오픈소스SW를 개발 공개하고 있다.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를 서비스하는 NHN이 대표적이다.

NHN은 지난해 말 단행된 개발자 행사에서 ▲토종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큐브리드’ ▲SW 개발을 위한 웹기반 협업 플랫폼 ‘nFORGE’ ▲웹사이트 구축과 콘텐트 관리 시스템(CMS) ‘XpressEngine’ ▲MySQL 기반 서버 모니터링 도구 ’sysmon’ ▲다수의 서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셸 명령어 수행 도구 ‘dist’ ▲분산 컴퓨팅 환경을 지원하는 DBMS ‘neptune’ ▲분산 메모리 기반 컴퓨팅 플랫폼 ‘coord’ ▲자바스크립트로 구현된 웹기반 위지윅 에디터 ‘스마트 에디터’ 등을 공개했다.

삼성SDS도 자사의 프레임워크를 ‘애니프레임워크’라는 이름으로 소스를 공개했다. 한글과컴퓨터와 SKC&C는 배포판 리눅스 운영체제 사업에 뛰어들었고, 다우기술은 오픈소스SW 전담 연구소를 마련하면서 고객 지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히는 등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국내에서 오픈소스SW에 대한 소식들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보통신부의 조직 일부를 흡수한 지식경제부의 다양한 육성 정책과 함께 행정안전부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공개SW와 관련한 다양한 시범 사업과 SW저작권 관리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오픈소스SW 시장은 공개하는 SW를 만들어 내는 것도 큰 의미가 있지만 고객, 개발자, 커뮤니티들과의 생태계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것도 소스 공개 못지않게 중요하다. 시장의 지지를 못받으면 퇴출되는 쉬운 구조다. 이에 블로터닷넷에서는 ‘오픈소스를 말한다’라는 기획을 마련, 국내 오픈소스 전문가들과 전문회사, 외산 IT 업체들의 오픈소스와 전략 담당자와 만나는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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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은 전세계 어느 시장보다 오픈소스SW를 잘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메인프레임을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다운사이징해 유닉스 시스템에서 활용하고 있다. 이런 경험과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한 인력들은 손쉽게 오픈소스SW를 활용할 수 있는 기본 요소가 된다. 최근에는 오픈소스SW 활용에 그치지 않고 직접 오픈소스SW를 개발, 공개하는 기업들도 하나 둘 생겨나고 있다.

하나 둘 생태계가 마련되는 가운데 첫 인터뷰 대상자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해 총괄하는 지식경제부의 산하 단체인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 산업진흥단 공개SW사업팀 남일규 팀장이다.

정부는 원천기술 확보와 예산 절감을 위해 2004년부터 공개SW 육성 정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04년부터 07년까지는 정부 기관 위주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분야에 초점을 맞춰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08년부터는 다양한 활용 측면에 눈을 돌렸다. 디지털 교과서 분야가 대표적이다. 또 정부의 IT 예산을 책정할 때 공개SW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언, 정보화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남일규 팀장은 “공개SW 초기에는 인식도 부족하고 공개SW에 대한 개념 정립도 안돼 있었다. 소스가 공개돼 있다보니 보안 문제가 생기지 않겠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다”고 전하고 “하지만 다양한 시범 사업과 기술 지원 체계 마련, 공개SW 유지보수 서비스 가이드들을 마련하면서 고객들의 인식도 많이 변했다”고 밝혔다.

정책 마련 초기 운영체제 분야에 집중한 이유에 대해 남 팀장은 “운영체제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핵심 중의 핵심이다. 제일 기초가 되는 분야라 그곳에 집중했다”라고 전했다.

관련 사업을 전개하면서 국내 대표 IT 서비스 업체들도 관심을 가졌다. 공개SW는 기술 지원 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들이 움직이고, 각 분야별로 공개SW 도입이 활성화되면서 04년 초기보다는 고객들의 불안감이 많이 줄었다.

남일규 팀장은 공개SW의 경우 국산이냐 외산이냐라는 이분법적 접근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전세계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서로 공유하고 있는 만큼 기존에 가졌던 인식대로 받아들이기엔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부는 왜 공개SW에 대해서 지속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있을까?

남일규 팀장은 “핵심 기술인 소스코드가 개방돼 있으니 이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을 축적할 수 있다”고 전하고 “비용도 절감하면서 자사 혹은 정부 각 기관마다의 시스템에 대한 기술 장악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은 가장 큰 육성 이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남일규 팀장과의 일문 일답.

그동안 공개SW 지원책은 어떤 것들이 있었습니까?

정부는 2003년 세계적인 추세변화와 국내에서의 가능성을 판단하고 2004년부터 공개SW 활성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SW 시장의 독점적 구조를 개선하고 공개SW를 통한 기반 기술 확보와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간의 주요 사업은 공공을 중심으로 한 시범 사업들이 주를 이뤘습니다. 공개SW의 시장을 창출하고, 불신감을 해소하기 위한 기술지원,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한 법 제도 개선, 홍보, 국제 협력을 추진해 온 것이죠.

지난해부터는 국내 공개SW 시장의 성숙도와 기반 환경의 중요성 등에 따라서 특수분야 공개SW 적용을 통한 수요 확대, 커뮤니티 중심의 생산 기반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성과들을 말씀해 주십시오.

04년~07년까지 4년간 36개 기관 45개 정보시스템에 공개SW가 도입됐습니다. 대표적으로는 2천 300여대의 리눅스 서버가 도입된 신NE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리눅스 서버 700여 대가 도입된 자치단체 공통 인프라가 대표적입니다. 국내의 경우 개방형 서버 운영체제는 유닉스와 윈도우가 시장을 주도해 왔습니다. 그렇지만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리눅스 도입으로 예산도 절감되는 효과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리눅스 서버 신규 도입율이 03년 12.1%에서 06년 23.0%였고 07년 26.2%로 늘었습니다. 공공 리눅스서버 신규 도입율의 경우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03년 8.7%에 불과했던 시장이 06년 37.3%, 07년 37.4%까지 높아진 것이죠.

다양한 제도 정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부는 예산과 기금운영 계획 집행 지침, 행정업무평가 정보화수준측정 지표 개선들의 활동을 했고, 07년 12월에는 정보통신부에서 ‘오픈소스가이드라인‘과 ‘공개SW 유지보수 서비스 가이드‘도 마련했습니다.

공개SW 확산이 더욱 빠른 속도로 전개되려면 무엇이 개선돼야 할까요?

국내에서는 NHN이나 SKC&C 같은 포털이나 IT 서비스 업체들 등 사용자들이 예산 절감 목적으로 많이 도입했습니다. 이런 속도가 더욱 빨라지려면 커뮤니티가 활성화돼야 한다고 봅니다. 생산측면에서 본다면 공개SW의 생산 기반 요소인 커뮤니티가 아직은 활성화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세계 공개SW에 대한 기여도가 낮은 편입니다. 소스포지닷넷(http://sourceforge.net) 등에 프로젝트를 올리고 참여하는 것이 낮습니다. 따라서, 공개SW 생산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국내 공개SW 커뮤니티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과제를 강화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내엔 전문 공개SW 업체 출현이 여의치 않아보입니다. 이러한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시나요?

그 동안 공개SW에 대한 낮은 인식으로 인해 국내 초기시장 형성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그 동안은 주로 공개SW의 안정성, 보안성, 기술성 등을 강조해 공개SW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토양을 만드는데 노력을 했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SK나 LG, 삼성과 같은 대기업 IT 서비스 업체들이 공개SW 시장에 조금씩 진출하고 있습니다.

상용SW업체들과 다른 수익 모델도 걸림돌이 아니었나 합니다. 공개SW의 비즈니스 모델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매년 계약을 연장하는 형태인데요, 이 모델이 국내 공공 기관등에 바로 적용하기가 여려웠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2007년 12월에 ‘공개SW 유지보수 서비스 가이드’를 마련했습니다. 이를 통해 정액제, 콜베이스제 등 공개SW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는 조건을 형성했습니다.

정부는 공개SW 지원을 통해 원천기술 확보와 비용 절감을 꾀하셨는데요. 어떤 성과가 있었습니까?

공개SW는 소스코드인 원천기술이 공개돼 있어 이를 가져다가 부가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어 좋습니다. 따라서 공개SW를 외산이냐 국산이냐고 양분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국제적인 기술인 것이죠. 그것도 누구나 가져다 활용할 수 있고요. 국내에서는 GNUX나 아시아눅스와 같은 리눅스 커널을 활용한 배포판과 공개 소스를 활용한 BPM 솔루션 업체인 유엔진솔루션즈, 파일쉐어링과 메크로임펙트와 같은 SANique 솔루션 업체들이 있습니다.

정부는 공개SW 생산기반 강화를 위해 커뮤니티 개발과제 발굴과 지원을 통한 촉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범 사업을 통해 초기 시장 안착이 이뤄진 만큼 이제는 시범 사업보다는 인력과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육성과 지원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올해 공개SW 정책에서 중점적으로 추진될 사업은 무엇입니까?

올해 예산은 대략 50억원 정도입니다. 공개SW 기반 디지털교과서 사업에 10억원 정도, SW 교육 혁신에 10억원, 생산 기반인 공개SW 커뮤니티 활성화에 15억원, 국제 협력 등에 5억원 정도입니다. 올해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공개SW 공모전, 공개SW 개발과제 지원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공개SW 커뮤니티에서 많은 참여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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