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위터, 장난 아니죠? 너도나도 140자 수다의
세계에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모습입니다. 블로그를 내팽개치고 트위터로 이동하는 엑소더스가 일어나는 걸까요. 'Twitter kills the
blog star'란 말이 우스개삼아 나돌 정도니까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
요즘은 컴퓨터가 저렴해져 한대 이상의 컴퓨터를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오래된 컴퓨터가 있는 사람이 새로 컴퓨터를 구매 하였을 경우에 그러하다.저도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새로 넷북(미니 노트북)을 며칠전에 구매하여 노트북을 동시에 2개를 쓰고 있다. 그런데 2개의 노트북을 동시에
쓰..
프로그래밍. 듣기만 해도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말이다.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컴퓨터 언어와 각종
기호들, 쉼없이 이어지는 오류와 수정 작업들, 하얗게 밤을 새워가며 피로와 싸우는 지친 개발자들…. 대개 머릿속에 떠올리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미지들이리라.
하지만 ‘스크래치‘..
오픈램프는 지난 4월 중순, 비영리단체들을 대상으로 한 오픈소스SW 사용
실태조사(http://www.openlamp.co.kr/125)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 조사에서 비영리단체 종사자들은 '오픈소스SW 종류와
사용법만 알려준다면 비영리단체들도 얼마든지 상용SW 대신 오픈소..
별다른 설치과정 없이 윈도우에서 바로 구동되는 '포터블 우분투'라고 합니다. 이런 것도
있었군요.
(via 웹초보님)
압축을 풀었을 때 용량이 1.9GB 정도로 덩치가 좀 크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자세한 설명은 웹초보님 블로그 글을 참조하세요.
Portable Ubunt..
파이어폭스 차기 버전이 '3.1'을 건너뛰고 '3.5'로 곧장 직행한다는 소식은 들으셨죠? 당초 예상보다 많은 기능들이
업데이트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재 최신 버전은 파이어폭스3.1 베타3인데요. (물론 베타4부터는 '파이어폭스3.5 베타4'로 바뀔
예정입니다.^^) 정식..
현재 공개 소프트웨어에 준하는 라이센스를 가진 한글 맞춤법 검사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맞춤법 검사기는 커녕 사전 데이터마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일까요?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사실입니다.아주 기초적인 사전 데이..
제가 쓰는 웹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입니다. 파이어폭스가 오픈소스SW이기도 하거니와, 다양한 확장기능과 테마 때문입니다. 써본 사람은 압니다. 파이어폭스가 얼마나 편리하고
매력적인 웹브라우저인지. 인터넷 익스플로러(IE)보다 설치와 삭제도 간편할 뿐더러, 필요한 기능들이 적용되기까..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PMS)은 여러가지가 있다. GanttProject와 같이 MS-Project 파일을 읽을 수 있으며 Java 기반으로 PC에서 실행되는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도 있지만 웹을 통해서 여러 사람이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는 dotProject가 있다.프..
요즘 트위터, 장난 아니죠? 너도나도 140자 수다의
세계에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모습입니다. 블로그를 내팽개치고 트위터로 이동하는 엑소더스가 일어나는 걸까요. 'Twitter kills the
blog star'란 말이 우스개삼아 나돌 정도니까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
트위터는 아시다시피 140자로 소통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입니다. 한글이든 영문이든 띄어쓰기를 포함해 한 번에 140자 안에
자기 생각을 올리면 되죠. '팔로우'란 독특한 소통법으로 다른 이들 생각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자세한 트위터 관련 소개는 제가
예전에 쓴 글을 참조하시길. ^^; (만국의
e참새들이여, ‘트위터’하라!)
트위터는 API가 공개돼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만 있으면 누구나 이를 가져다 응용 서비스를 손쉽게 만들 수 있죠. 그러다보니 직접
웹사이트에 들어가지 않고도 트위터를 보다 효과적이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데스크톱 응용프로그램(클라이언트)이 널려 있습니다. 대개는 어도비 AIR나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처럼 RIA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된 것들인데요. 트윗덱(Tweetdeck),
시스믹(Seesmic), 트월(Twhirl), 믹세로(Mixero) 등이 널리 알려진 트위터 응용프로그램으로
꼽힙니다.
오늘은 오픈소스 트위터 응용프로그램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은 '사이드라인'(Sideline). 이 녀석은 어도비 AIR 기반 응용프로그램인데요. 야후 버즈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채드 올드(Chad Auld)란 개발자가 만들었습니다. 트위터에서 상품이나 브랜드, 이슈 등을 모니터링할 때 제격이라네요.
이 프로그램은 원래 야후 내부 개발자 행사인 핵데이(Hack Day)에서 처음 공개됐는데요. 당시엔 웹기반 프로그램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내부 직원끼리만 써왔는데, 자기들만 쓰기엔 아깝다는 생각에 AIR 기반 응용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공개했다네요. 트위터를 이용하신다면
한 번 써보셔도 좋겠습니다. 윈도우·맥·리눅스 모두 지원합니다. 소스코드는 이곳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아쉽다면, 아직까지 한글 검색이 완벽하지 않아 수정을 요청한 상태라는 거.)
아직까지 트위터 언저리를 기웃거리기만 하시나요? 일단 뛰어들어보세요. 즐거운 중독이 시작됩니다. :) 참, 제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asadal
입니다. 팔로우 꾸욱~!! ㅎㅎ
요즘은 컴퓨터가 저렴해져 한대 이상의 컴퓨터를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오래된 컴퓨터가 있는 사람이 새로 컴퓨터를 구매 하였을 경우에 그러하다.
저도 노트북을 쓰고 있는데 새로 넷북(미니 노트북)을 며칠전에 구매하여 노트북을 동시에 2개를 쓰고 있다. 그런데 2개의 노트북을 동시에
쓰려니 불편한 점이 많다. 전에는 이런 경우 터미널 서비스를 사용하여 하나의 노트북에서 다른 장비를 제어 했는데 넷북은
Windows XP Home Edition이 설치되어 있어 터미널 서비스가 없다.
물론 약간의 테크닉을 사용하여
Windows XP Home Edition을 Windows XP Professional Edition 처럼 속이고 터미널 서비스를 해주는 모듈을
설치하면 되지만 이번 넷북에서는 라이선스에 위배되는 것은 하나도 설치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다른 방법을 찾아 보았다.
이
럴 경우에 사용될 수 있는 오픈소스가 Synergy 이다. 서로 다른 컴퓨터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준다.
Windows외에도 다양한 OS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기종 OS 간에도 키보드와 마우스의 공유가 가능 하다.
아래는 Synergy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설정 방법이다. 물론 Synergy 서버의 키보드와 마우스가 공유된다.
Synergy 설정
Synergy를 사용하여 여러대의 컴퓨터간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할 수 있다. Synergy는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설정을 통해서 동작 하는데 Synergy 서버에 있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공유된다.
다음과 같은 가정하에 Synergy를 설정하여 보자.
서버 : 컴퓨터명 - pnuskgh, IP - 169.254.278.276
클라이언트 : 컴퓨터명 - pnusmini
Synergy 서버를 설정 한다.
"Share this computer's keyboard and mouse(server)"를 선택 한다.
"Configure..." 버튼을 선택 한다.
Synergy 서버를 설정하는 화면 이다.
Screens 영역은 서버와 클라이언트 정보를 등록 하는 영역 이다.
Links 영역은 마우스의 이동에 따른 제어 변경 정보를 등록 하는 영역 이다.
Screens 영역에서 서버와 클라이언트 정보를 등록 한다.
위 Synergy 서버 설정 화면의 Screens 영역에서 "+" 버튼을 선택 한다.
아래 화면과 같이 Screen Name에 서버명(pnuskgh)을 입력하고 "OK" 버튼을 선택 한다.
위 Synergy 서버 설정 화면의 Screens 영역에서 "+" 버튼을 선택 한다.
아래 화면과 같이 Screen Name에 클라이언트명(pnusmini)을 입력하고 "OK" 버튼을 선택 한다.
Links 영역에서 마우스의 이동에 따른 제어 변경 정보를 등록 한다.
위 Synergy 서버 설정 화면에서 다음과 같이 정보를 등록 한다.
0 to 100% of the right of pnuskgh goes to 0 to % 100% of pnusmini
pnuskgh 컴퓨터 화면의 우측으로 마우스가 나가면 pnusmini 컴퓨터 화면의 좌측에 마우스가 나타난다.
위 Synergy 서버 설정 화면의 Links 영역에서 "+" 버튼을 선택 한다.
0 to 100% of the left of pnusmini goes to 0 to % 100% of pnuskgh
pnusmini 컴퓨터 화면의 좌측으로 마우스가 나가면 pnuskgh 컴퓨터 화면의 우측에 마우스가 나타난다.
위 Synergy 서버 설정 화면의 Links 영역에서 "+" 버튼을 선택 한다.
서버와 클라이언트간의 통신 포트를 변경 하고자 할 때 다음과 같이 설정 한다.
"Advanced..." 버튼을 선택하여 아래 화면을 표시 한다.
Port에서 사용할 포트를 입력한 후 저장 한다.
모든 설정을 마친 후 최종으로 "Start" 버튼을 선택하여 Synergy 서버를 시작 한다.
Synergy 클라이언트를 설정 한다.
"Use another computer's shared keyboard and mouse(client)"를 선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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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듣기만 해도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말이다.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컴퓨터 언어와 각종
기호들, 쉼없이 이어지는 오류와 수정 작업들, 하얗게 밤을 새워가며 피로와 싸우는 지친 개발자들…. 대개 머릿속에 떠올리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미지들이리라.
하지만 ‘스크래치‘(Scratch) 와 만나면 이같은 고정관념은 모래성처럼
허물어진다. 스크래치 세상으로 한 발 들어서는 순간 즐겁고 신나는 프로그래밍, 어린이도 금세 따라하는 쉬운 프로그래밍, 함께 어울리며 뒤섞고
나누는 놀이같은 프로그래밍 세계가 열린다.
‘스크래치’는 한마디로 ‘비주얼 프로그래밍 플랫폼’이다. MIT 미디어랩 평생유치원 그룹(Lifelong Kindergarten Group)이 개발해 2007년 5월15일 처음 공개했다.
이 기특한 물건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모르는 아이들도 즐겁고 신나게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돕고자 세상에 나왔다. 아이들은 마치 레고블럭을 조립하듯 스크래치를 이용해 원하는 아이템과 기능을 붙여 프로그램을 완성한다. 양방향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음악이나 예술작업도 스크래치 세상에선 뚝딱 해치운다. 전문 지식도 필요없다. 키보드를 조작할 줄 아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프로그래머로, 예술가와 게임 개발자로 변신한다. 프로그래밍 앞에 놓인 ‘코드’란 거대한 장벽을 스크래치는 혁신적인 발상으로 가볍게
허물었다.
스크래치가 더욱 가치있는 이유는 또 있다. ‘공유’와 ‘재창조’의 정신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스크래치로 만든 ‘작품’들은 웹사이트에 올려 전세계 커뮤니티와 공유된다. 작품을 완성한 뒤
‘공유’(Share) 버튼만 누르면 웹사이트에 등록되고 소스코드까지 공개된다. 모든 작품들은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용‘(BY- SA)이란 CCL 조건을 따른다. 프로그램 저작자를 밝히고
자유롭게 소스코드를 바꿀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건으로 누구나 저작권 부담 없이 프로그램을 가져다 쓸 수 있다는 얘기다. 지구촌 어딘가,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가 만든 작품을 가져다 내가 만든 작품과 뒤섞어 전혀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좋다. 현재 40만개가 넘는 프로젝트가 스크래치
웹사이트에 등록돼 있다.
MIT 미디어랩은 스크래치가 공개된 날인 5월15일을 ‘스크래치데이‘로 지정해 해마다 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스크래치데이는 지구촌 스크래치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해 스크래치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축제다. 한국에서도 5월16일(한국시각) 오전 10시부터 종로 아트센터 나비에서 ‘스크래치데이 인
서울‘ 행사가 열린다. 행사장에선 스크래치의 역사와 문화적 맥락, 컨퍼런스 경험 등을
공유하고 실제 스크래치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방법도 선보인다. 미디어아티스트 최승준씨와 김창준 애자일컨설팅 대표, 김승범 한국 스퀵 사용자 모임
운영자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선착순 60명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실제로 최승준씨는 지난해 서울 마포구에 있는 대안학교 성미산학교에서 스크래치를 활용한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연세대학교 청년문화원 온라인 학습 프로젝트팀 ‘필통‘(옛 메타스쿨)과 함께 일주일에 4번 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과제를 던져주고 스크래치로 직접 문제를 해결하도록 했다.
예컨대 아이들에게 직접 미로를 그리고 자동차를 만든 뒤 범퍼가 벽에 부딪힐 때마다 자동으로 방향을 바꾸도록 프로그래밍하라고 주문하는 식이다.
“이런 식으로 문제를 풀며 아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래밍을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성을 자연스레 기르게 된다”는 것이
최승준씨의 설명이다.
스크래치는 단순한 프로그래밍 도구가 아니다. 아이들에게 창의성과 협동심을 길러주는 교육 도우미다. 쉽고,
즐겁고, 신나게 작품을 만들고 다른 이들과 지식을 나누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는 창작과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세상이다. 지식에 따른
차별 없이 누구나 예술 세상에서 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커뮤니티다.
스크래치는 누구나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윈도우와 맥OS에서 작동하며, 한국어를 포함해
44개
언어를 지원한다. 수세리눅스나 우분투같은 일부 리눅스 OS에서도 스크래치가 돌아간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노키아 등이 스크래치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오픈램프는 지난 4월 중순, 비영리단체들을 대상으로 한 오픈소스SW 사용
실태조사(http://www.openlamp.co.kr/125)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 조사에서 비영리단체 종사자들은 '오픈소스SW 종류와
사용법만 알려준다면 비영리단체들도 얼마든지 상용SW 대신 오픈소스SW를 쓸 뜻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픈램프가 비영리단체들이 업무나
용도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SW들을 '오픈툴즈'란 이름으로 잇달아 소개하고자 합니다. 조금이나마 비영리단체 운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편집자 주>
프리마인드(FreeMind)
마인드맵은 이름 그대로 '생각 지도'다. 머릿속에 떠오른 복잡한 생각들을 자유롭게 트리 형태로 그리면서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 SW다.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글로 명쾌하게 정리하기 어려울 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공상의 조각들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정리할 때 유용하다. 생각의 궤적을 하나둘 그려나가다보면 저도 모르게 복잡한 생각들의 매듭을 풀게 되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프리마인드는 자바 기반의 무료 마인드맵SW다. 한글도 무리없이 지원하며, '환경설정' 메뉴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지정하면 모든 메뉴를 한글로 이용할 수 있다. 윈도우·맥OS·리눅스 등 OS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다. 비슷한
상용 프로그램으로 '씽크와이즈'(http://www.thinkwise.co.kr)가 있다. 토종 무료 마인드맵SW '만득이 공작실'(http://www.mandki.com/contents/download)도 추천할 만 하다.
■ 설치 및 실행방법
윈도우·맥OS·리눅스용 설치파일이 따로 제공된다. OS에 맞게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윈도우용 제품의
경우 저사양 PC를 위한 '미니' 버전과 모든 기능이 포함된 '맥스' 버전이 따로 제공된다. '미니' 버전의 경우 완성된 마인드맵을 SVG나
PDF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이 빠져 있다. 프리마인드를 실행하려면 자바 런타임(http://java.com/download) 1.4 이상을 먼저
설치해야 한다.
■ 운영방법
프리마인드를 이용하는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 개인마다 떠오르는 생각을 자유롭게 그려나가면 된다. 우선 몇
가지 기본 명령만 익히면 간단한 생각 지도를 그리는 데 불편함이 없다.
Insert : 하위항목 추가.
Enter : 같은 단계의 문자열 아래 추가.
Shift+Enter : 같은 단계의 문자열 위 추가.
Space Bar : 하위항목 접기.
F2 : 문자열 수정.
각 항목들은 마우스로 끌어다 원하는 공간에 자유롭게 옮겨놓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여백 위에 자유롭게
생각 지도를 배열할 수 있는 것이다. 항목별로 종류나 성격에 맞게 아이콘을 넣으면 알아보기 훨씬 쉽다.
'도구(Tools)→속성(Preferences)'에서 언어(Language)를 '한글(Kr)'로 지정하면
메뉴를 한글로 이용할 수 있다.
문자열(Node)이나 가지(Edge)링크, 배경색과 구름(Cloud) 색상을 입맛대로 바꿀 수 있다.
단축키에 익숙해지면 굳이 마우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키보드로 간편히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다. 단축키를
인쇄해 모니터 옆에 붙여놓는 것도 프리마인드에 빨리 익숙해지는 방법이다.
Firefox New Tab: Next Iteration http://labs.mozilla.com/2009/03/firefox-new-tab-next-iteration/ (원본) http://openlamp.co.kr/106 파이어폭스 3.5 대략 3.1을 건너띄고 넘어간다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3.5가 참으로 기대됩니다. 지금쓰고 있는 '우분투'에서 파이어폭스 베타3이 설치될지 의문이지만, 대략 베타3에서 about:tab으로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
사파리나 크롬을 쓰면서 새탭의 기능들이 좋아보였는데 파폭에도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FF가 사파리나 크롬이 비하면 많이 느리다는 점 때문에 탭의 기능이 오히려 거추장스러워지진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http://www.chromeexperiments.com/ <== 이런곳을 돌려보면 FF의 렌더링 엔진이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나저나 fast dial같은 플러그인은 망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군요--;
현재 공개 소프트웨어에 준하는 라이센스를 가진 한글 맞춤법 검사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기는 커녕 사전 데이터마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일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사전 데이터도 없고, 단어 리스트조차도 없습니다.
more..
90년대 말에 KTS 형태소 분석기가 개발되었고, 그 후로 비슷한 연구들이 있었던 것 같지만, 그 이후로 발전이 되지 않아 결국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전혀 없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stardict 라는 오픈소스 사전 프로그램 사이트에는 몇 개의 사전데이터가 있지만, 그 라이센스를 정확히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짐작에는 상용 데이터를 누군가 인터넷에 올려놓았고, 그것이 이러저리 떠돌다가 누군가 GPL 에 준하는 라이센스로 다시 내놓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라인포와 부산대학교에서 개발한 맞춤법 검사기가 있어 오픈오피스용으로 만들어 배포해주지만, 제약조건이 너무 심합니다.
다른 나라는 맞춤법 검사를 지나 문법 검사를 도입하고 있는 실정인데.. 게다가 사전 데이터가 올라오는 사이트에 가보면 정말 듣도보도 못한 언어들도 다 사전 데이터나 맞춤법 검사기가 올라오는데, 유독 한글은 없습니다.
솔직히 좀 화가 많이 났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거야? 다들 맞춤법을 너무 잘 알아서 그런거야? 그런 것도 아니면서..
불필요한 라이센스 분쟁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스크래치(백지)에서부터 개발을 시작하셨고, GFDL 라이센스를 가진 위키백과의 8만 여개 문서에 사용된 단어를 분석하여 기초 데이터를 만들었습니다.(여기에 도움을 주신 김진욱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데이터는 hunspell 1.2.8 이상에서만 동작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드디어 실제 사용 가능한 맞춤법 검사기가, 그것도 정말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개 한글 맞춤법 검사기가 탄생한 것입니다!!!
cwryu님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파이어폭스와 오픈오피스용 확장을 만들었습니다. 원본 데이터와 마찬가지로 hunspell 1.2.8 이상을 요구하며, 3중 라이센스(GPL/LGPL/MPL 중 선택 사용 가능)로 배포됩니다. (버전 0.2.4)
리눅스의 경우에는 hunspell, libhunspell 1.2.8 이상으로 업데이트한 뒤, 위 플러그인 파일을 풀어(zip 파일임) ko-KR.aff, ko-KR.dic 파일을 다음 경로로 복사해주시면 hunspell 을 지원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맞춤법 검사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usr/share/myspell/dicts/
우분투의 경우 소스 목록에 다음 주소를 추가하고 패키지를 설치합니다.(8.10 이상 사용 가능)
deb http://ppa.launchpad.net/ubuntu-ko/ppa/ubuntu jaunty main deb-src http://ppa.launchpad.net/ubuntu-ko/ppa/ubuntu jaunty main
sudo apt-get install hunspell hunspell-ko-kr
아직은 부족하겠지만, 많은 분들의 참여로 상용 맞춤법 검사기 부럽지 않은 멋찐 공개 맞춤법 검사기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
류창우님이 개발 중인 공개 한글 맞춤법 검사 사전 자료를 기반으로 파이어폭스와 오픈오피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만들었습니다. 이 플러그인에 대한 질문이나 의견, 버그 요청은 제 사이트나 제 이메일을 통해 받습니다. (버전 0.2.1)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 http://www.box.net/shared/678cb1uvi1 오픈오피스 플러그인 : http://www.box.net/shared/z7p8y47mek 주의사항 이 플러그인은 huns..
오픈 오피스용 한글 맞춤법 검사기 확장을 최신 버전으로 수동 업데이트 하는 방법입니다.오픈 오피스용 한글 맞춤법 검사기 확장 수동 업데이트 하기.인터넷이 잘 작동하는 환경에선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를 이용합니다.하지만 인터넷 환경이 좋지 못한곳도 있으니, 오프라인용 맞춤법 검사기도 사용해요.저는 오프라인 검사기로 libreoffice에서 한글 맞춤법 ...
제가 쓰는 웹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입니다. 파이어폭스가 오픈소스SW이기도 하거니와, 다양한 확장기능과 테마 때문입니다. 써본 사람은 압니다. 파이어폭스가 얼마나 편리하고
매력적인 웹브라우저인지. 인터넷 익스플로러(IE)보다 설치와 삭제도 간편할 뿐더러, 필요한 기능들이 적용되기까지 자라목을 빼고 개발업체인 MS만
바라볼 필요도 없습니다.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 뒤져보면 십중팔구 전세계 어느 개발자가 이를 '확장기능'으로 공개해놓았습니다. 그러니 원하는 기능만 쏙쏙 골라
설치하면, 내 몸에 꼭 맞는 웹브라우저가 탄생하는 겁니다. 가볍고, 빠르고, 강력한 오픈소스 웹브라우저 말입니다.
저는 낯선 SW도 망설임없이 일단 PC에 설치하고보는 '모험심 강한' 이용자인데요. 파이어폭스만큼은 이런 이유로
시험판(베타버전)을 되도록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 즐겨쓰는 확장기능들이 정식판이 나오기 전까진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경우가 잦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파이어폭스는 해당 버전을 지원하지 않는 확장기능은 아예 설치가 안 되도록 해두었는데다, 설치했다 해도 제대로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열에 아홉은 즐겨쓰는 확장기능을 포기할 수 없다는 이유로 정식판이 나올 때까지 이전 버전을 쓰게 되는 것이죠.
헌데 이번 '파이어폭스 3.1 베타3'만큼은 모험심을 발휘해보기로 했습니다. 무엇보다 속도가 빨라졌다는
정보에 그만 회가 동해버렸습니다. 문제는 역시 즐겨쓰던
확장기능인데요. '나이틀리 테스터 툴'(Nightly Tester Tools)이란 확장기능이 이를
해결해주었습니다. Channy님 설명을 잠시 빌리자면,
베타 버전을 설치하고 나면 기존에 사용하던 부가 기능 대부분이 이용이 어려울 것이다. 이는 부가 기능
개발자들이 새로운 버전에서 테스트하고 업그레이드 하기 전 까지 보안 및 안정성 문제로 버전 호환성이 안되면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베타 버전에서 특이한 부가 기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용 가능하므로 억지로 호환성을 맞추어 줄
별도의 부가 기능이 필요하다.
이처럼 억지로 호환성을 맞춰주는 확장기능이 바로 '나이틀리 테스터 툴'입니다. 요컨대, 즐겨쓰는
확장기능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새로 판올림될 파이어폭스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셈이죠.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파이어폭스3.1 베타3'을
설치하기로. 3월6일 공개된 따끈따끈한 제품입니다.
사실 지금 파이어폭스 속도에도 꽤나 만족하고 있는 편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더 빨라졌다'는
말의 유혹을 떨쳐버리기엔 제가 너무 나약한 인간이었나봅니다.
설치 후 처음 실행한 느낌은 '음, 빠른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달리 말하자면 '우와,
빠른걸' 까지는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더 빨라졌다'는 말을 미리 들은 상태에서 '베타3'을 실행했기 때문에 기분상 '좀더 빨라졌다'고 느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베타3'이든 기존 '파이어폭스 3.0.7'이든 둘 다 빠른 건 사실이니까요. 특히 덩치 크고 무거운 IE에 비해선요. :)
헌데 조금씩 문제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시험판의 한계인가요.
파일 다운로드를 수행하면 파이어폭스가 느닷없이 강제 종료됩니다. 확장기능과 충돌하나 싶어 평소 쓰던
'Download Statusbar'를 껐는데도 똑같은 현상이 반복되더군요. 다운로드는 정상적으로 되는데, 웹브라우저는 홱 닫혀버립니다. 순간, 어안이
벙벙.
RSS 구독기로 애용하는 'Sage-Too'에서도 문제가 생기더군요. 평소 RSS 피드를
읽어들인 뒤 미리보기 화면에서 마우스로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하며 관심글을 읽는 편인데요. 베타3으로 갈아탄 뒤부터 미리보기 화면에서 마우스로
화면을 스크롤할 때 초반 3~4초간 화면이 멈추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말이 3~4초이지, 겪어본 분은 아실 겁니다.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선 이
순간이 얼마나 길고 답답하게 느껴지는지. 열심히 마우스로 스크롤하다가 정지된 화면을 발견하는 순간, 문득 느끼는 허탈감이랄까요.
하이퍼링크를 눌렀을 때 가끔 마우스 커서는 실행중 상태에서 그대로 먹통이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눌렀는 데 화면이 안 넘어간다는 뜻이죠. 이 경우 해당 하이퍼링크를 한번 더 눌러주면 기다렸다는 듯 잽싸게 화면이 넘어갑니다. 새로
추가된 '더블클릭' 기능인가요? :(
몇 번을 참고 쓰다가 결국은 기존 '파이어폭스 3.0.7'로 유턴했습니다. 다른 건 그래도 참겠는데,
1번 현상(파폭 화면이 눈앞에서 순간 사라지는 마술)은 두고보기 어렵더군요. 탭 여러개를 띄워놓고 동시 작업하다가 갑자기 데이터를 날릴 수도
있는 상황이 얼마든지 생길 수 있으니까요. (공들여 쓴 글을 시스템 오류로 한순간 날렸을 때의 참담함, 아시죠?)
'파이어폭스 3.1 베타3'을 두고 벌인 모험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지만,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정식판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즐거움이 생겼으니까요.
별 거 아닌 경험을 왜 이토록 길게 늘어놓냐고요? 아직 파이어폭스를 안 써보신 분들께, 이번 기회에
써보시길 권유하기 위해서입니다. 웹브라우저라면 당연히 IE를 쓰는 거라고 알고 계셨다면, 이 기회에 생각을 바꿔보셔도 좋겠습니다. 웹브라우저도
자동차나 휴대폰처럼 기호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상품입니다. 세상에 현대차, 애니콜만 있는 건 아니잖아요. 한번 써보고 마음에 드는 걸 고르면
될 일입니다. 써볼 기회 자체가 공평하게 제공되지 않았다면, 불공평한 환경을 바꿔야 할 테고요.
파이어폭스를 권해드리는 건 꼭 '오픈소스SW'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상품으로서도 충분히 IE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철학을 가진 좋은 상품을 권해드리는 건 당연한 일 아닐까요. (물론, 모험심이 강한 분이 아니라면 되도록 '파이어폭스 3.0.7'을 권장합니다.)
<덧>
현재 공개된 '파이어폭스 3.1 베타3' 이후 판올림 제품부터는 버전이 '3.1'에서 '3.5'로 바뀝니다.
다음 판올림은 '파이어폭스 3.5 베타4'가 되는 셈이죠. 모질라재단쪽에선 예상보다 많은 기능을 업데이트했기 때문에 기존 3.1보다 높은 3.5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밝혔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PMS)은 여러가지가 있다. GanttProject와 같이 MS-Project 파일을 읽을 수 있으며 Java 기반으로 PC에서 실행되는 프로젝트 관리 솔루션도 있지만 웹을 통해서 여러 사람이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는 dotProject가 있다.
프로젝트의 진척도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PMS(Project Management System)인 dotProject는 PHP 기반으로 작성되어 Windows, Unix, Linux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작 한다. dotProject는 진척도 관리를 주요 기능으로 하며, 하위 구성 요소로 작업(계획 사항)과 로그(실적 사항)를 관리 한다. 사용자에게 할당된 작업은 Gantt 챠트에서 볼 수 있으며 진척도와 첨부파일이 관리 된다. 또한 모듈 방식의 구조를 지원하고 있어, 손쉽게 사용자 모듈을 추가/관리 할 수 있다.
아래는 dotProject에서 제공하는 주요 기능을 간단하게 정리한 것이다. 간단한 PMS 솔루션이 필요한 사람은 dotProject를 사용해 볼 것을 권장 한다.
주요 기능
주요 기능 설명
회사 (고객사)
프로젝트와 관련된 회사를 관리 한다.
사용자 : dotProject에 로그인할 수 있는 사용자, 작업을 할당 받는다.
부서 : 회사에 속한 부서로 계층적으로 관리 된다.
연락처 : 회사에 속한 연락처로 회사의 사용자는 자동으로 연락처에 포함된다.
파일 : 회사와 관련된 첨부 파일 관리
프로젝트 :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Gantt 챠트 : 회사와 관련된 프로젝트의 Gantt 챠트
커스텀 필드 : 사용자 정의 필드를 추가할 수 있다.
프로젝트
프로젝트의 type 중 하나는 템플릿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템플릿을 사용하여 기존의 프로젝트를 복사할 수 있다. 템플릿을 사용하여 기존의 프로젝트를 복사할 경우에는 프로젝트에 포함된 작업이 같이 복사 된다.
작업 : 프로젝트와 관련된 일정 계획 (계획)
로그 : 프로젝트에 진행된 작업 (실적)
이벤트 : 약속, 미팅, 기념일, 회의 등과 같은 일정으로 달력에 표시됨
포럼 : 일종의 전자게시판(BBS)으로 첨부파일 관리는 안됨, 프로젝트에 포럼을 여러개 생성할 수 있다.
파일 : 프로젝트와 관련된 첨부 파일
Gantt 챠트 : 프로젝트의 Gantt 챠트
커스텀 필드 : 사용자 정의 필드를 추가할 수 있다.
작업
프로젝트에 포함된 단위 작업으로 담당자를 할당, 진행율 관리, 우선 순위, 목표 예산 등을 관리할 수 있으며 작업 간의 종속 관계를 설정할 수 있다.
로그 : 작업과 관련하여 진행한 업무 (실적)
파일 : 작업과 관련된 첨부 파일
달력 : 작업과 이벤트가 달력에 표시 된다.
Gantt 챠트 : 조회한 작업의 Gantt 챠트
커스텀 필드 : 사용자 정의 필드를 추가할 수 있다.
포럼
일종의 전자게시판(BBS)으로 프로젝트에서 여러개를 생성할 수 있다. core 모듈로 복사하여 첨부파일 관리가 가능한 모듈을 쉽게 만들 수 있다. (반나절 작업)
토픽 : 게시물로 첨부파일 관리는 안됨
답장 : 토픽에 대한 답글
보고서
사용자별 할당 시간, 사용자별 작업/로그, 사용자 업무 효율, 기간별 작업 목록, 프로젝트 통계 등의 보고서의 생성을 지원 한다.
검색
단어 검색, 모듈별 검색, 향상된 검색 기능을 제공 한다.
이슈
새로운 이슈를 생성/관리할 수 있다. 고객사 프로젝트별로 이슈 관리가 가능하나 첨부파일 관리가 되지 않는다.
dotProject에 포함된 이슈는 기능이 너무 약하여 아주 간단한 이슈 관리에만 사용하기를 권하고, 체계적인 이슈 관리를
위해서는 Mantis나 Bugzilla를 사용할 것을 권장 한다.
끊임없이 밀려드는 수많은 프로젝트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손쉽게는 한글이나 엑셀 문서로 주요 일정을 간단히 기록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좀더 고급 사용자라면 일정관리 전문 프로그램이나 아웃룩의 일정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겠고요. 고전적인 방법으로 다이어리에 일일이 펜으로 기록하고 틈날 때마다 꺼내보는 분도 적잖으리라 여깁니다.
요즘에는 프로젝트 관리 전문 SW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프로젝트’를...
지금 설치 하려고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오픈소스 PMS 인 dotproject와 오픈소스 이슈 관리툴인 mantis의 연동에 있습니다 그래서 설치 또는 한글화 문제는 여기서 일단 다루지 않겠습니다. 다음 글이나 다른글에서 두가지 문제를 다루겠습니다. 1. 맨티스는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발생하는 문제를 이슈라고 부릅니다. 이 이슈 관리에 특화된 Open Source 이슈 관리 툴입니다. http://www.mantisbt.org 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sideline 소개 감사합니다.
저희가 블로그에 소개한지 하루만에 sideline 의 한글 버그가 수정되었습니다. ^^;
수정된 소스와 AIR파일은 http://ydnkrblog.com/blog/?p=625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한글 검색 이제 완벽합니다. :)
네. 야후코리아 @bliss93 http://twitter.com/bliss93 님이 발빠르게 수고해주셨더군요. 좋은 프로그램, 좋은 AS 모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