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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SW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 가운데 하나는 '오픈소스SW는 공짜다'란 생각입니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온전히 맞는 얘기도 아닙니다. 오픈소스SW는 소스코드가 공개됐을 뿐, 무조건 공짜로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오픈소스SW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려는 기업들도 여럿입니다. 레드햇 같은 기업이 대표적입니다. 이들 기업은 가입기반 유료 모델로 주로 돈을 법니다. 일정액을 받고 정해진 기간동안 신제품 업그레이드과 더불어 유지보수,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입니다. 제품값 대신 서비스 값을 받는 셈이죠.

그런데 이같은 전통적인 오픈소스SW 비즈니스는 정말로 유효한 것일까요. 이에 대해 김근 레드헷코리아 대표가 고민을 털어놓았군요. ZD넷 황치규 기자가 군더더기 없이 기록했습니다. (^^)b 오픈소스SW 비즈니스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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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dal입니다. '우공이산'(http://asadal.bloter.net)이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의 힘과 가치를 넓히는 데 한 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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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연말 정보통신부에서 업체와 일반인 들이 오픈소스를 좀 더 잘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SW 라이선스 가이드라인과 공개 SW 유지보수 가이드라인을 제공 했다. 2008년 한 해 동안 기업 부문에서 많은 인식의 개선이 있어 왔지만 아직도 오픈소스를 무료 소프트웨어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오픈소스는 "저작권자가 소스코드를 공개하여 누구나 특별한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 복제, 배포, 수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이다. 여기서 자유...
  1. delight
    |
    2008/12/17 18:12

    부족한 저의 글을 참고해주셔서 감사드립당^

    • |
      2008/12/18 13:36

      앞으로도 주옥같은 오픈소스 관련 기사 쭈욱 부탁합니당~!!

  2. |
    2012/01/13 13:48

    ZD넷 황치규 기자가 군더더기 없이 기록했습니다. (^^)b 오픈소스SW 비즈니스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글입니다. :)